생활건강

[파프리카] 몸에 좋은 파프리카, 알고 먹읍시다

hollie 2018. 8. 6. 11:27

 

파프리카 Capsicum annuum var. angulosum

 

파프리카의 원산지는 중앙아메리카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피망을 개량한 작물이 파프리카라는 이름으로 들어왔으므로 피망과 파프리카를 다르게 부릅니다.
파프리카는 아삭하고 단맛이 많은 반면, 피망은 다소 매운맛이 나고 육질이 질긴 편입니다.
이 특징으로 파프리카와 피망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구분이 명확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한국원예학회에서 발간한 원예학 용어집에서는 둘 다 단고추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파프리카의 식물길이는 대략 2m이상 자라며 가지가 적게 갈라지고, 잎은 대략 7~12cm 정도 입니다.
최근 원산지가 아닌 한국에서도 일년내내 대량 생산 되고 있습니다.


재배시에는 온도가 높아야 하므로 겨울철 재배시에는 가온 장치가 있는 재배실에서 재배해야 합니다.

파프리카 수확시에는 과실이 달린 후 약 7~9주가 지나면 가능합니다. 색상, 계절, 품종의 영향으로 수확시키는 약 4~8일 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과일의 전체 색상이 90%이상이 착색 되었을때 수확합니다. 너무 빨리 수확하면 상품성이 떨어지며 늦게 수확하면 저장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전체 생산량이 떨어집니다.

 

 

[파프리카의 칼로리]


100g당  20kcal

 

 

 

[파프리카 고르기]

 

파프리카는 색깔이 선명한 것이 좋습니다.
모양이 휘거나 변형되지 않은 통통하고 모양이 좋은것이 좋습니다.
신선한 파프리카를 고르기 위해서는 꼭지 부분이 마르지 않고 신선하며 흠집이 없는 것이 좋습니다.
겉면에 윤이 나는 것이 좋습니다.

 

 

 

[보관법]


보관온도 : 1~5도
보관일 : 5일
물기가 있으면 물러져 상하기 쉬우므로 물기가 없는 상태로 비닐팩에 담아 냉장 보관 합니다.
먹기 직전에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섭취방법]


주로 샐러드로 첨가하여 생식으로 많이 이용합니다.
기름과 잘 어울리므로 볶거나 조려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칼로리가 낮고 영양소가 많아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효능]


비타민 A,C 등 영양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미타민 C 도 풍부하여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하여 주근깨, 기미 예방에 좋습니다.

항 박테리아 특성이 있어 박테리아로 인한 피부트러블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여드름 발생을 억제 하기도 합니다.

또한 피부상처의 빠른 치유에 도움을 줍니다.

다양한 미네랄를 함유하고 있어 혈액을 깨끗하게 해주며 심장건강에 좋습니다.

파프리카의 항균 단백질은 대장균, 살모넬라균 같은 박테리아를 억제시키기 때문에 요리에 쓰일 경우 식중독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부작용]


파프리카는 거의 부작용이 없는 채소이지만,
아주 간혹 입이나 입술이 붓는 피부염 같은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파프리카의 영양소]  100g 기준

 

니아신
0.70mg
 
나트륨
3.00mg
 
단백질
1.00g
 
당질
4.70g
 
레티놀
0.00㎍
 
베타카로틴
383.00㎍
 

비타민 A
64.00㎍RE
 
비타민 B1
0.03mg
 
비타민 B2
0.07mg
 
비타민 B6
0.16mg
 
비타민 C
375mg
 
비타민 E
0.90mg
 

식이섬유
1.70g
 
아연
0.12mg
 
엽산
60.00㎍
 
인
22.00mg
 
지질
0.20g
 
철분
0.50mg
 

칼륨
210.00mg
 
칼슘
10.00mg
 
콜레스테롤
0.00mg
 
회분
0.40g